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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콘진, ‘문화:기술’ 개정 창간호 발간
등록일 2016-01-08 조회수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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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기술의 만남, 일상을 바꾸다!
한콘진, ‘문화:기술’ 개정 창간호 발간

◆ 카카오택시, 3D 프린팅 등 일상 속 문화기술 접목 사례 심층 조명

◆ 융복합 O2O서비스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 미래 전망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대한민국 문화기술(CT) 관련 최신 정보와 문화기술 연구개발(CT R&D)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다룬 ‘문화:기술’ 개정 창간호를 발간했다.
□ 먼저, ‘문화기술, 이제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의 커버스토리에서는 주목할 만한 문화기술 장르별 사례를
폭넓게 살펴보고, 문화기술의 매력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 30살 A씨의 가상 데이트 형식을 통해 VFX(특수 시각효과)가 적용된 영화와 카카오택시, 3D 프린팅,
버려진 공간을 예술 작품으로 재장조하는 미디어 아트에 대한 기사를 실었으며, 게임과 장난감에
생명을 불어넣은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특집기사도 수록했다.
□ 또 최근 융복합 분야에서 가장 주목되는 경향인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융합서비스(O2O)를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새로운 기술도 소개했다.
□ 문화기술의 미래동향을 전망해보는 ‘Future Look’ 섹션에서는 스마트 안경, 스마트 의류 등
웨어러블 분야와 스마트 장난감 등에서 활용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향후 인터넷
네트워크의 고도화를 기점으로 박물관, 피트니스 센터, 체감형 게임 등 일상생활에서
더욱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 또한 매년 83개국 2만 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컴퓨터그래픽 전시회
‘시그라프(SIGGRAPH) 2015’와 문화기술공동관 운영을 통해 새로운 한류 기회를 모색한
‘중국 하이테크 박람회 2015’ 성과를 소개하며, 앞으로 대한민국 문화기술(K-CT)이
새로운 한류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이 외에도, 한류 1세대로 불리는 ‘클론’의 인터뷰 기사와 (주)한화의 전통문양을 활용한
불꽃쇼 기술 개발, 디스트릭트홀링스(NIK)의 제주 플레이케이팝 등을
2015년 문화기술 R&D 지원사업의 주요성과로 소개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진규 문화기술진흥본부장은 “문화기술의 발달은 다양한 콘텐츠와의 융합을 통해
이제 우리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영화, 게임, 공연/전시, 융복합 등 문화 콘텐츠
모든 분야에서 대한민국 문화기술이 신(新)한류의 성장엔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대한민국 문화기술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이해도 제고를 위해 격월간으로 발간하는
‘문화:기술’은 기존 전문가 대상의 정보 제공 형태에서 전 국민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매거진 형태의
포맷으로 전면 개편해 이번에 새롭게 개정판을 발간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콘텐츠 지식’코너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리디북스·교보문고·와이투북스·모아진 앱(App)을
통해 전자책으로 무료 구독할 수 있다.
문화기술_개정_창간호_표지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CT개전략팀 신화범 차장(☎ 061.900.651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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