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산업 금융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일시) 2018.10.1.(월) 14:00~16:30 / (장소) 광화문 CKL 컨퍼런스룸(16층) |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 알림마당 > 보도자료
(cop)알림마당 > 보도자료 상세보기 |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로 구분되는 표
제목 한중 콘텐츠 비즈니스, ‘해빙’ 넘어 새로운 도약
등록일 2018-03-06 조회수 2664
첨부파일

한중 콘텐츠 비즈니스, ‘해빙’ 넘어 새로운 도약

- 한콘진, 북경서 7~8일 이틀간 ‘제 1회 콘텐츠비즈니스 상담회’ 개최…방송·게임·애니·VR 등 한국 대표 콘텐츠기업 참가
- 중국 콘텐츠 관계자들과의 만남 통해 새로운 한-중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모색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한국콘텐츠진흥원 북경비즈니스센터(센터장 김기헌)에서 ‘2018년 제 1회 북경 콘텐츠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
  •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북경 콘텐츠비즈니스 상담회는 한중 양국의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해 각종 현안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비즈니스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방송·게임·애니메이션·VR 등 한국 콘텐츠기업 41개사와 중국 콘텐츠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비즈니스의 장(場)을 펼친다.

◆ 1:1 비즈니스 상담부터 중국 시장 법률 자문까지, 다양한 실무 프로그램 운영

  •   이번 행사는 ‘중국 콘텐츠 비즈니스의 새로운 전환’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중 1:1 비즈니스 상담회 ▲한-중 실무워크숍 ▲한-중 네트워킹 교류회 ▲중국 우수 바이어 미트업(meet-up) 등의 실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먼저 ‘한-중 실무워크숍’에서는 중국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가의 제언과 재중 한국 기업의 성공사례를 통해 한국 콘텐츠기업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중국시장의 특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콘진 북경비즈니스센터와 연계한 법률 전문가 4명이 상주하는 ‘1:1 법률 상담클리닉’에서는 회계, 노무, 투자, 계약 등 비즈니스 분야의 전문적인 법률 상담을 1:1로 제공한다. 또한 ‘중국 우수 바이어 미트업’에서는 한국 참가사들이 직접 중국의 우수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자사의 콘텐츠를 소개해 기존 수출상담회의 형식을 탈피한 1:1 피칭 기회를 갖는다.

◆ 드라마 ‘싸인’ 감독, 게임음악 전문감독 등 강연…한국 크리에이터와의 만남 진행

  •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국 핵심 크리에이터(Key Creator)들의 특별 강연도 펼쳐진다. 최근 개봉한 영화 <기억의 밤>과 인기 드라마 <싸인>으로 유명한 한국 대표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이 영화 제작 후기부터 국내 영상콘텐츠 제작 현장, 한중간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이야기까지 토크쇼 형태로 풀어낼 예정이다.
  •   8일에는 게임 음악계 마이더스의 손이라 불리는 스튜디오 도마의 양승혁 음악감독이 ‘몰입감을 높이는 게임 음악의 세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2013년부터 3년 연속 텐센트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는 양 감독은 ‘왕자영요(王者荣耀, Honor of KING)’, ‘크로스 파이어(穿越火线, Cross fire)’ 등 자신의 대표작을 토대로 게임·애니메이션 음악 제작과 한중 문화 교류에 대해 심도 깊은 통찰을 전한다.
  •   김기헌 한국콘텐츠진흥원 북경비즈니스센터장은 “이번 ‘2018년 제 1회 북경 콘텐츠 비즈니스상담회’가 최근 어려워진 한-중 문화산업 교류의 새로운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국의 문화산업 전문가와 관련 기업 간의 화합 및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포스트 한한령을 적극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 북경비즈니스센터는 2016년 12월에 개관해 한국 콘텐츠기업의 중국 진출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19일 개최한 ‘제2회 한국콘텐츠의 날’은 국내 콘텐츠기업 18개사와 중국 현지 기업 100여 개 사 등 2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된 바 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진흥팀 북경비즈니스센터
김기헌 센터장(☎+86.10.6501.997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2018년 제1회 북경 콘텐츠비즈니스 상담회 개요

대한민국 영토, 콘텐츠로 넓힌다! Create NeWave KOCCA 심볼
게시물 검색
현재 페이지의 콘텐츠 안내 및 정보 제공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