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산업 금융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일시) 2018.10.1.(월) 14:00~16:30 / (장소) 광화문 CKL 컨퍼런스룸(16층) |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 알림마당 > 보도자료
(cop)알림마당 > 보도자료 상세보기 |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로 구분되는 표
제목 패션코드 2018 F/W, 15일 화려한 막 올린다!
등록일 2018-03-07 조회수 2925
첨부파일
  • 한글 패션코드 2018 FW 개최 계획(안).hwp
  • 한글 패션코드 2018 FW 포스터.hwp

패션코드 2018 F/W, 15일 화려한 막 올린다!

- 한콘진, 15일~17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서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 개최
- 수주회·비즈매칭·네트워킹 등 프로그램 통해 디자이너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박차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송지오)가 공동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 ‘패션코드 2018 F/W’가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다.
  •   패션코드는 국내 패션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 강화 및 국내외 유통 확대를 위해 연 2회 개최되는 패션문화마켓으로, 국내외 주요 디자이너 및 신진 브랜드들이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올해 9회째를 맞는 패션코드는 ▲국제 패션 수주회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네트워킹 파티 ▲참가 브랜드 패션쇼 ▲코드마켓(B2C 마켓) ▲디자이너 아트워크 엽서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 국내 주요 디자이너 브랜드 및 신진 디자이너 대거 참여, 수주실적 상승 기대

  •   사흘에 걸쳐 진행되는 ‘국제 패션 수주회’에는 100여 개의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문수권세컨(MSKN2ND)의 권문수, 라이(LIE)의 이청청, 파츠파츠(PARTsPARTs)의 임선옥 등 국내외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는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차세대 기대주인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수주회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수주실적 상승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된다.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매칭된 참가 브랜드와 바이어 간의 심도 있는 1: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브랜드 모두 최소 1회 이상 바이어와의 미팅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16일에는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 국내외 패션업계 관계자들과 디자이너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정보를 나누는 글로벌 패션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 패션쇼·코드마켓·아트워크 전시 등 다양한 부대 행사 마련…볼거리 가득

  •   이번 패션코드에는 ‘씨지엔이(C-ZANN E)’, ‘데일리 미러(DAILY-MIRROR)’, ‘로얄레이어(ROYAL LAYOR)’ 등 총 10개의 국내 브랜드가 단독 패션쇼를 통해 올 가을, 겨울 시즌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바띠크(Bateeq)’와 ‘카미(Kami.)’ 등 2개의 해외 브랜드가 연합 패션쇼를 펼친다.
  •   더욱 풍성해진 부대행사도 패션코드의 또 다른 볼거리다. 행사기간 중 상시 운영되는 ‘코드 마켓’에서는 일반인 관람객들이 총 46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참가 디자이너의 개성을 담은 ‘디자이너 아트워크 엽서 전시’는 패션코드를 방문한 이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한편 이번 행사는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패션쇼를 참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패션코드 홈페이지(www.fashionko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패션산업팀
강하나 과장 (☎ 061.900.645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1. 패션코드 2018 F/W 개최 계획(안)
붙임2. 패션코드 2018 F/W 포스터

대한민국 영토, 콘텐츠로 넓힌다! Create NeWave KOCCA 심볼
게시물 검색
현재 페이지의 콘텐츠 안내 및 정보 제공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