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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임장애 진단, 공정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등록일 2018-07-05 조회수 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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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장애 진단, 공정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 한콘진-게임문화재단, 美유타대 정신의학과 페리 교수와 국제공동연구 추진
- 데이터에 입각한 실증적 분석연구 및 게임장애 진단기준 적합도 연구 수행

  •   지난달 18일 WHO가 게임 장애를 공식 정신 질환으로 포함시킴에 따라, 국내 기준 정립에 대비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과 (재)게임문화재단(이사장 김규철)은 현지 시간으로 4일 미국 유타대학교 정신의학과 페리 렌쇼(Perry Renshaw) 교수‘게임의 뇌 과학적 접근과 분석을 위한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 정신의학 분야의 국제적 권위자와 중앙대 게임과몰입힐링센터, 연구 파트너로 선정

  •   이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재)게임문화재단은 페리 교수를 국제공동연구의 추진위원장(PI: Principal Investigator)으로 위촉했다.
  •   페리 교수는 뇌와 인지행동 과학 연구 분야에서 저명한 인물로, 지난 2008년부터 게임에 몰입하게 되는 외부적 환경을 비롯해 뇌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등 게임 및 게임과몰입 관련 연구를 계속해왔다. 페리 교수의 합류와 더불어 연구 파트너로서 호주 시드니 대학의 정신의학과 블라단 스타서빅(Vladen Starcevic) 교수와 중앙대학교 게임과몰입힐링센터를 선정했다.
  •   이들은 ▲게임하는 뇌의 변화를 데이터에 입각해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연구 ▲ICD(국제질병분류)·DSM(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에 나와 있는 인터넷게임 사용 관련 장애의 진단 기준 적합도 등 두 주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
  •   추진위원장으로 위촉된 페리 교수는 “게임의 선용과 부작용에 대한 시각이 혼돈을 이루는 시대에 과학적 검증과 실증적인 연구를 통해 게임 및 IT에 대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의견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올해 안으로 연구 결과의 중간발표가 있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강경석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본부장은 “의학적 엄밀성을 지니는 이 연구의 결과가 국제 정신의학계에 널리 인용되고, 향후 WHO의 판단에도 좋은 참고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더불어 게임문화재단 김규철 이사장은 “페리 교수와 더불어 국제공동연구 수락에 큰 감사를 전한다”며 “연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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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외협력실
손모아 주임(061.900.639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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