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콘텐츠지식

KOCCA 포커스

[KOCCA포커스 통권 213호] 콘텐츠 기업의 수출은 어떻게 시작되고 지속되는가: 콘텐츠 기업 수출 결정 요인 분석
  • 분야일반
  • 장르일반
  • 등록일2026-06-29
  • 조회423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에 따라 이용 가능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창작물과 대상 저작물은 "공공누리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저작물의 출처를 표시하여야 하며,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하고 변형등 2차적 저작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에도 불구하고 국내 콘텐츠 기업이 적극적으로 수출기업으로 전환하는 경우는 수요 대비 현저히 적습니다. 본 보고서는 콘텐츠 내수기업의 수출 전환 결정 요인(무형자산, R&D 인력 및 해외자본)과 수출 지속 결정 요인(기업규모, 기업 생산성, 광고비)의 비대칭적 구조를 분석하며 K-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글로벌 확산을 위한 수출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전략의 필요성을 제안합니다.

#키워드: K-콘텐츠, 콘텐츠기업, 글로벌, 수출, 수출결정요인, 수출전환, 수출지속

통권 213호 2026.06.29. | KOCCAFOCUS | 콘텐츠 기업의 수출은 어떻게 시작되고 지속되는가:콘텐츠 기업 수출 결정 요인 분석 | KOCCA FOCUS | 한국콘텐츠진흥원/KOREA CREATIVE CONTENT AGENCY(로고) | SUMMARY | 콘텐츠 기업의 수출은 어떻게 시작되고 지속되는가:콘텐츠 기업 수출 결정 요인 분석 | 염 정 완 정책연구본부 미래정책팀 책임연구원 youmjw@kocca.kr | 유 정 호 국립부경대학교 국제통상학부 부교수 jhyoo@pknu.ac.kr | 콘텐츠 기업의 수출 전환과 지속을 위한 요인 | 콘텐츠 기업이 수출을 시작하는 요인은 “무형자산, R&D 인력・해외 자본”으로 해외 시장 진입 장벽 완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필요 콘텐츠 기업이 수출을 지속하는 요인은 “기업 규모, 기업 생산성, 광고비”로 기업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환경과 기반 마련 필요 | 콘텐츠 기업의 수출 단계별 비대칭 구조 존재 | ● 콘텐츠 수출에 참여하는 기업의 특징은 내수기업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기업 규모가 크고, 생산성이 높으며, 풍부한 자원(IP 등)을 보유하고 있음 ● 내수기업이 수출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IP 보유, 보유한 IP를 재구성・현지화할 수 있는 능력(인력), 해외 네트워크 확보 등 해외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이 중요함 ● 수출기업이 수출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으로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 기업 운영 효율성(기업생산성, 광고비 등)이 수출 전환 단계와 비교해서 중요해짐 | 콘텐츠 수출 지속・확대를 위해서는 수출 단계별 ‘이원적 전략’ 마련 필요 | ● 글로벌 무대에서 K-콘텐츠의 성공을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창작 역량과 함께 콘텐츠 기업 역량 강화가 함께 요구됨 ● 콘텐츠 기업의 수출 전환과 지속 단계의 구조적 차이를 고려하여, 콘텐츠 수출을 준비하는 기업과 수출기업을 구분한 수출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전략 설계가 필요함

※ 자세한 내용은 첨부(PDF)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