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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CA포커스 통권 216호] 콘텐츠산업에서 AI는 누가, 어떻게 활용하는가: 사업체·종사자·프리랜서의 AI 활용 현황
  • 분야일반
  • 장르일반
  • 등록일2026-09-04
  • 조회660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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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보고서는 콘텐츠산업에서 AI를 누가, 어떤 업무에,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는지 조사대상·장르·가치사슬 단계로 구분해 실증적으로 분석하며, 실제 콘텐츠산업 내 AI 활용 현황 및 특징에 따른 조사체계, 산업현장 및 정책지원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키워드: 콘텐츠, 콘텐츠산업, AI활용, 사업체, 프리랜서, 콘텐츠장르, 가치사슬

통권 216호 2026.09.04. | KOCCAFOCUS | 콘텐츠산업에서 AI는 누가, 어떻게 활용하는가 : 사업체·종사자·프리랜서의 AI 활용 현황 | KOCCA FOCUS | 한국콘텐츠진흥원/KOREA CREATIVE CONTENT AGENCY(로고) | SUMMARY | 콘텐츠산업에서 AI는 누가, 어떻게 활용하는가 : 사업체·종사자·프리랜서의 AI 활용 현황 | 김 지 현 정책연구본부 미래정책팀 책임연구원 jj0108@kocca.kr | 주요 분석 결과 | 콘텐츠산업의 AI 활용은 사업체의 공식 도입과 현장 인력의 개인 단위 이용이 함께 이루어지는 분산형 활용구조를 보임 ●콘텐츠 사업체 3곳 중 1곳, 종사자와 프리랜서 10명 중 4명 이상이 업무에 AI를 활용 | 조사 대상별 업무 역할과 장르별 콘텐츠 형식에 따라 주요 활용 기술과 적용 업무가 달라짐 ●종사자는 자료 탐색·검색·분석을, 프리랜서는 이미지·영상 및 3D 모델링 등 직접적인 콘텐츠 제작기술을 상대적으로 많이 활용함 ●애니메이션은 사업체·종사자·프리랜서 모두에서 AI 활용률이 가장 높았으며, 출판은 텍스트, 만화·웹툰·애니메이션·캐릭터는 이미지·영상, 음악은 음원·음향을 중심으로 활용함 | AI 활용 가능성은 제작 단계에서 높게 평가되었으며, 실제 현장에서는 가치사슬 전반의 업무를 지원하는 보조 도구로 활용됨 ●사업체와 종사자는 제작 단계의 활용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으며, 프리랜서는 자료 탐색과 아이디어 발굴, 초기 시안 제작 등 기획 단계의 가능성도 높게 인식함 ●AI 생성물을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작업자가 필요한 요소를 선택하고 수정·편집·검토해 최종 결과물로 완성하는 양상을 보임 | 함의 및 시사점 | (조사·분석체계) 조직의 공식 도입과 개인의 실제 이용을 구분해 해석하는 것이 적절함 ●사업체·종사자·프리랜서의 활용률을 서로 다른 수준의 지표로 해석하고, 현재 활용업무와 향후 활용 가능성이 높은 직무도 구분해 분석할 수 있을 것임 | (산업현장) 개인의 AI 활용 경험을 조직의 업무체계와 장르·직무별 활용역량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함 ●현장의 업무수요에 맞는 AI 도구와 계정을 제공하고, 세부 직무별 활용사례와 AI 생성물의 수정·검토과정을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하면 실무 적용성을 높일 수 있음 | (지원정책) 현장 인력의 활용역량과 제작공정 적용을 중심으로 지원방식을 구체화할 수 있음 ●AI 전문인력과 자체 시스템 확보가 제한된 여건을 고려해 장르·직무별 교육, 제작공정 실증, 현장 활용사례의 축적·확산과 함께 결과물 검수역량 강화를 연계해 지원하는 방향이 적절할 것으로 보임

※ 자세한 내용은 첨부(PDF)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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