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보소통

보도자료

‘K-컬처 테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과 입증’ 콘진원, ‘CES 2026’ 코카 공동관 운영 성과 공개

‘K-컬처 테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과 입증’
콘진원, ‘CES 2026’ 코카 공동관 운영 성과 공개

- 1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K-컬처 테크’ 기술 13개사 글로벌 진출 지원
- 2,584명 방문·813건 비즈니스 상담으로 위상 입증, 후속 논의 98건 확정
- ‘CES 혁신상’ 7건 쾌거·기술 시연 380여 건, 투자자 네트워킹 집중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 Show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컬처 테크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
  • 콘진원은 이번 ‘CES 2026’ 기간 중, 코카 공동관을 통해 총 2,584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813건에 달하는 기술 시연 및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 ‘CES 혁신상’ 7건 쾌거, K-컬처 테크의 독보적 기술력 입증

  • 이번 공동관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툰스퀘어 ▲씨지픽셀스튜디오 ▲마케톤 ▲케이시크 ▲에이치투시티랩 ▲웨스트월드 ▲큐빅셀 ▲주식회사 닷 ▲엑스바디 ▲오디오가이 ▲페이크아이즈 ▲이모션웨이브 등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R&D) 성과를 보유한 13개 연구개발기관이 참가했다. 이 중 12개 기관은 전시 참여, 1개 기관은 사업자 연계(비즈니스 매칭)에 집중해 실질적인 해외 시장 판로를 모색했다.
  • 전시 기간 동안 공동관은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집약적으로 선보이며 세계 각국 산업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참가한 연구개발기관들은 ▲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술 ▲생성형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플랫폼 ▲가상 인간 기술 ▲홀로그램·공간음향·전자 점자 디스플레이 등 콘텐츠와 첨단 기술이 융합된 혁신 모델을 제시하며, 해외 시장 진출과 사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 콘진원은 이번 참가를 기점으로 수출 및 투자의향서(MOU) 20건 체결을 목표로 삼고, 글로벌 비즈니스 연계망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R&D) 지원을 받은 7개 기관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증명했다. 현장에서는 381회의 기술 솔루션 시연과 더불어 기술상담(215건)·수출(48건)·구매(37건)·협력(23건)·투자(11건) 등 심도 있는 상담이 진행됐으며, 98건의 후속 상담까지 예정돼 성과의 지속성을 확보했다.

◆ 글로벌 투자사 등 핵심 인사 40여 명 집결, 행사 후 리뷰 통해 K-컬처 테크 전략 고도화

  • 콘진원은 CES 2026 공동관 운영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현지 네트워킹 행사인 ‘K-컬처 테크 커넥트 2026(K-Culture Tech Connect 2026)’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우리 문화기술의 연구개발 성과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하고, 해외 자본과의 실질적인 투자 연계를 본격화했다.
  • 이번 행사는 국내 연구개발기관의 해외 진출과 대규모 투자 유치를 견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투자과, 콘진원 부설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 LA 한국문화원 등 주요 정책 관계자를 비롯해 아마존(AWS), 오디세이 벤처스, 키스톤 브릿지, 킴벤처러스 등 글로벌 투자사, 기술 사업화 전문가를 포함한 40여 명의 핵심 인사들이 집결해 실질적인 기술 협력과 사업화 모델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콘진원은 ‘CES 2026’ 종료 직후인 지난 15일, ‘글로벌 로드쇼(CES 2026) 비즈니스 리뷰 & 인사이트’를 서울 중구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해 현지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구체적인 기술 사업화 전략을 논의했다. 도출된 인사이트는 향후 신규 사업 및 중장기 사업 전략 수립 및 기획의 지향점으로 삼고, K-컬처 테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체적인 후속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 김명하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문화기술(CT) 연구개발 성과가 글로벌 자본과 시장이 반응하는 ‘실질적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문화기술 분야 연구개발성과가 실질적인 기술 사업화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 기획부터 해외 시장 진출 지원까지 든든한 파트너로서 늘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1. 콘진원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콘텐츠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

사진 1. 콘진원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콘텐츠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

사진 2. 콘진원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콘텐츠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

사진 2. 콘진원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콘텐츠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

사진 3. 콘진원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콘텐츠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

사진 3. 콘진원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콘텐츠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

사진 4. 콘진원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콘텐츠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

사진 4. 콘진원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콘텐츠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붙임. ‘CES 2026’ 코카(KOCCA) 공동관 운영 현장 사진 (1)~(4)

출처표시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