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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K-콘텐츠 상생·협력 확대, 동반성장 선도기관 위상 강화

한국콘텐츠진흥원,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K-콘텐츠 상생·협력 확대, 동반성장 선도기관 위상 강화

-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 콘텐츠 산업 인공지능 기반 혁신, 대·중소기업 협력 확대, 중소 콘텐츠기업 수출 판로 확대 등 동반성장 성과 인정

  •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콘진원은 133개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최고 등급을 유지했으며, 특히 기타공공기관 가운데 최고 득점을 기록해 동반성장 선도기관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콘텐츠 산업 상생 생태계 조성으로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기관의 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협력 중소기업 체감도 조사 결과를 합산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필요의 5단계 등급을 부여한다.
  • 콘진원은 이번 평가에서 콘텐츠 산업 특성을 반영한 협력 사업 추진과 중소기업 성장 기반 확대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지속 가능한 상생 경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 인공지능 기반 산업 혁신과 대·중소기업 협력 확대

  • 콘진원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산업 혁신 생태계 구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과 중소 방송영상제작사 간 협력 체계 구축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를 통한 콘텐츠 지식재산(IP) 중심의 이종 산업 협력 기회 확대 ▲지속 가능한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만드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기반 상생 활동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 중소 콘텐츠기업 해외 진출 지원과 수출 판로 확대

  • 콘진원은 해외 각지에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며 중소·영세 콘텐츠 기업의 현지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상담, 협력망 구축, 사업화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중소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다졌다.
  • 아울러 글로벌 K-콘텐츠의 파급력을 활용해 식품, 소비재, 관광 등 연관 산업의 해외 수요를 넓히며 수출 활로 개척에도 성과를 냈다. 콘텐츠 산업의 성장 성과가 다른 산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며 국가 수출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탰다.
  •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콘진원은 ‘2025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동반성장 문화 확산 공로도 인정받았다.
  • 콘진원 유현석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성과는 콘텐츠 산업 전반에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콘진원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콘텐츠 산업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한국콘텐츠진흥원 CI.

붙임. 한국콘텐츠진흥원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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