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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미래 이끌 원천 스토리 발굴 본격화’ 콘진원,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 접수

‘K-콘텐츠 미래 이끌 원천 스토리 발굴 본격화’
콘진원,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 접수

- 콘진원,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접수
- 총상금 3억 2천만 원...대상(대통령상) 포함 총 15점 정부 포상
- 수상작, 출판·영화·드라마 등 사업화 연계 및 홍보 지원 추진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산업에서 경쟁력 있는 우수 원천 스토리를 발굴하기 위해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를 오는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총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로 총 15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창작 소재를 발굴하는 국내 대표 정부 포상 사업으로,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 창작자의 아이디어를 콘텐츠 산업으로 연결하고,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공연·웹툰·영상 등 5개 분야 공모...대한민국 국적이라면 누구나 도전 가능

  • 이번 공모는 ▲공연 ▲만화(웹툰) ▲애니 ▲영상(드라마, 영화) ▲출판 총 5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개인 또는 팀/법인이라면 기성·신인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참가자는 작품 개요와 인물 설정을 포함한 트리트먼트와 함께 분야별 완성화 원고를 제출해야 한다. 1인당 최대 3편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동일 작품은 최대 3개 분야까지 신청할 수 있다.
  • 심사는 독창성, 완성도, 시장성, 제작 가능성을 기준으로 예심-본심-최종심의 3단계로 진행되며, 최종 15편의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특히 독창성 중심 평가를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에 대한 검증 절차를 도입해 작품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공모전의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 총상금 3억 2천만 원...수상작 사업화로 이어져

  • 시상은 ▲대상(대통령상) 1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편 ▲우수상(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10편으로 구성되며, 총상금은 3억 2천만 원이다. 오는 12월 시상식을 개최해 우수 원천 스토리 발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 본 공모는 전년도 163.2:1의 경쟁률을 기록하여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으며, 수상작은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조선 정신과 심의 유세풍’(2016년 우수상, 이은소)은 조선시대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2018년 도서로 출간된 데 이어 2022년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으로 제작되었다. ‘조선의 품격’(2024년 대상, 천영미)과 ‘낭만별곡’(2022년 최우수상, 신재아) 역시 각각 도서와 뮤지컬로 제작되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화 분야를 넓혀가고 있다.

◆ 비즈니스 매칭 및 홍보 지원 통해 후속 연계 강화

  • 콘진원은 수상작이 실제 콘텐츠로 제작될 수 있도록 제작사와의 비즈매칭, 대외 홍보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IP) 행사인 ‘콘텐츠IP 마켓’과 연계해 창작자와 제작사 간 교류를 확대하고 사업화 논의가 이루어질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 공모 접수는 이야기 유통 플랫폼 ‘스토리움’을 통해 5월 6일부터 19일 17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www.kocca.kr)과 스토리움 누리집(www.storyu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포스터

붙임.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포스터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붙임.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포스터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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