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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콘텐츠산업 박람회서 빛난 K-콘텐츠 경쟁력 콘진원, ‘2026 콘텐츠도쿄’공동관 운영 성과 창출

일본 최대 콘텐츠산업 박람회서 빛난 K-콘텐츠 경쟁력
콘진원, ‘2026 콘텐츠도쿄’공동관 운영 성과 창출

- KOCCA 한국 공동관 · CKL 도쿄 공동관에 국내 콘텐츠기업 20개사 참가
- 글로벌 바이어 492개사 참여...수출상담 554건⋅상담액 1,330만 달러 달성
- 콘텐츠 지식재산(IP) 활용 사업화·유통 협력 등 다양한 성과 창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콘텐츠도쿄’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국내 콘텐츠 기업의 일본 및 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동관에는 웹툰, 방송, 음악,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콘텐츠기업 20개사가 참가했으며, 해외 바이어 492개사가 방문해 수출상담 554건, 상담액 1,330만 달러를 기록했다.

◆ 일본 최대 콘텐츠산업 박람회서 K-콘텐츠 경쟁력 선보여

  • 일본은 지식재산(IP) 라이선싱 산업 규모가 세계 3위 수준인 시장으로,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을 위한 중요한 거점이다. ‘2026 콘텐츠도쿄’는 제작·유통·라이선싱·마케팅 등 콘텐츠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일본 최대 규모의 콘텐츠산업 박람회다.
  • 콘진원은 ‘KOCCA 한국공동관’‘도쿄 콘텐츠코리아랩(CKL TOKYO) 공동관’을 마련해 참가기업 20개사의 전시 부스 운영을 지원했다. ‘KOCCA 한국공동관’에는 ▲도넛피치 ▲무빙픽쳐스컴퍼니 ▲쏘울크리에이티브 ▲아이폼 ▲아툰즈 ▲아트라이선싱 ▲에이치앤에프 ▲엠엔비 ▲오콘 ▲케이비젼 ▲테이크원컴퍼니 ▲트윈버스 총 12개사가 참여했다.
  • ‘CKL TOKYO 공동관’에는 콘진원이 운영하는 일본 비즈니스 특화 거점인 도쿄 콘텐츠코리아랩(CKL TOKYO) 입주기업 ▲네모즈랩 ▲디씨씨이엔티 ▲몬스터라이엇 ▲스카이워크 ▲씨엔씨레볼루션, ▲에이치제이컬쳐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이븐이엔티 8개사가 참가해 다양한 콘텐츠 지식재산(IP)를 선보였다.

◆ 글로벌 바이어 492개사 참여...수출상담 1,330만 달러 성과

  • 콘진원은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관 조성, 바이어 연계, 통역 지원, 홍보물 제작 등 종합적인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일본 도쿄 해외비즈니스센터는 현지 바이어 발굴·초청과 상담 연계를 담당하며 참가기업들의 원활한 현지 비즈니스를 지원했다.
  • 그 결과 참가기업들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기업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며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했다. 이번 공동관에는 총 492개사 617명의 바이어가 방문해 K-콘텐츠 지식재산(IP)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참가기업들은 행사기간 총 554건의 상담을 진행해 총 1,33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기록했다.
  • 특히 콘텐츠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라이선싱, 상품화, 공동 제작, 유통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바이어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향후 계약 체결과 후속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확인했다. 참가기업들은 이번 행사가 일본 시장 진출 확대는 물론 아시아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 콘텐츠 지식재산의 활용 협력 확대, 일본·아시아 진출 기반 마련

  • 이번 ‘KOCCA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에이치앤에프’는 “기존 협력사와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라이선싱ㆍ상품화ㆍ유통 분야의 기업들과 의미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후속 협의를 이어갈 수 있는 성과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아이폼’은 “다양한 해외 구매기업과 실질적인 상담을 진행해 계약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라며, “한국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한 뜻깊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 ‘CKL TOKYO 공동관’에 참가한 ‘씨엔씨레볼루션’은 “일본 현지 콘텐츠 기업들과 직접 교류하며 향후 협업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었으며, 일본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라고 밝혔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많은 방문객과 직접 소통하며 일본 이용자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고, 자사 콘텐츠의 경쟁력과 향후 사업 방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 콘진원은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마켓 참가 지원과 현지 비즈니스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콘진원 콘텐츠IP진흥본부 이도형 본부장은 “이번 콘텐츠도쿄 한국공동관 운영을 통해 국내 콘텐츠 지식재산(IP)의 해외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콘텐츠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1. 2026 콘텐츠도쿄 <KOCCA 한국공동관> 전경

사진 1. 2026 콘텐츠도쿄 < KOCCA 한국공동관 > 전경

사진 2. 2026 콘텐츠도쿄 <KOCCA 한국공동관>에서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 2. 2026 콘텐츠도쿄 < KOCCA 한국공동관 >에서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 3. 2026 콘텐츠도쿄 <CKL TOKYO 공동관> 전경

사진 3. 2026 콘텐츠도쿄 < CKL TOKYO 공동관 > 전경

사진 4. 2026 콘텐츠도쿄 <CKL TOKYO 공동관>에서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 4. 2026 콘텐츠도쿄 < CKL TOKYO 공동관 >에서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모습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마크 이미지 / 상업적이용과 변경허용 붙임1. 2026 콘텐츠도쿄 한국공동관 현장사진 (1)~(4)
붙임2. 사업개요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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