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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 15개 사 참가, 중화권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첫 참가에 비즈니스 상담 281건·수출 상담액 2,518만 달러 기록 - 중국 주요 기업과 지식재산(IP) 비즈니스 협약 체결 등 성과 창출
◆ 중화권 바이어의 높은 관심… K-애니메이션 지식재산(IP) 사업화 기반 마련
◆ 미니 설명회·사전 홍보 등 현지 맞춤 지원으로 수출 상담 확대
사진 1. ‘2026 라이선싱 엑스포 차이나’ 한국공동관 전경
사진 2. ‘2026 라이선싱 엑스포 차이나’ 한국공동관에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와이그램 전우혁 대표(좌), 두서설 매니저(우))
사진 3. 알리몰리스튜디오 김예령 PD가 ‘지식재산(IP) 로드쇼’에서 피칭을 하고 있다.
사진 4. 삼십팔도씨 신태식 대표가 ‘지식재산(IP) 로드쇼’에서 피칭을 하고 있다.